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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연히 어느 가게에 들어갔다가, 상대방과의 대화를 멈추게 만들었다. 네요의 목소리가 강해서 네요 노래인..
× 2012.04.0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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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4월 3일 느즈막한 저녁. 가장 후회스러운 짓을 한날.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- 2012.04.0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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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놓고 애스턴 마틴을 찬양하지만 피쳐링이 인자기급!!!!!!!!!! 하아 간만에 좋은 노래 알았네 ㅎㅎ
× 2012.03.30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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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너무 좋아서 나도모르게 자전거를 끌고 나왔다. 수업도 10시에 있었고 해서 40분전에 미리 출발!!!!..
× 2012.03.2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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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이 오기전에 아이템을 준비해야 할것 같아서 선글라스를 찾고 있었다. 남들이 봤을 땐 '선글라스 많네'..
× 2012.03.1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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× 2012.02.28 2 comment